Actor Park Ji Hoon Passes Away Due To Stomach Cancer

Actor Park Ji Hoon has passed away.

On May 15, Park Ji Hoon’s family revealed that actor Park Ji Hoon has passed away on May 11 due to stomach cancer. He made his appearance on tvN’s “Chicago Typewriter,” which aired on 2017.

Park Ji Hoon’s funeral ceremony is schedule for May 15, and time and location has been posted on Instagram. He passed away at the age of 31 (by international reck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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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되어 따로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동생.. 하늘 나라로 잘 보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혹시나 시간이 안돼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안치된 장소 알려드립니다.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 3층 고급 2호실 23열 4단 故박지훈 기일: 5월 11일 49재일: 2020년 6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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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 Park Ji Hoon.